사람이 무엇이관대

따뜻하고 정이 많은 교회를 허락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탄현동 지역에 흘려보낼 수 있는 공동체가 되도록

우리의 일상의 삶을 지탱하기가 점점 더 어렵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주님의 교회를 돌아보기가 더 어렵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어 주시옵소서

믿음을 가진자를 볼 수 있겠느냐

⇒저희의 믿음을 권고하여 주십시요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사랑하는 주님 오늘 _23_번째 새벽이슬교회의 생일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무엇이기에 주님의 자녀로 불러 주시고, 이렇게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교회 안에서 믿음의 길을 함께 걸어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말씀으로 가르쳐 주셨듯이,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가 6:8) 하신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이 말씀으로 저희를 축복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믿음의 여정을 계속 걸어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오늘은 권사님들과 안수집사님들의 임직식이 있는 날입니다. 이 모든 시간 위에 주님 함께하셔서, 저희의 작은 믿음이 자라나고, 교회 공동체가 더욱 든든히 세워지게 하옵소서.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라”(로마서 5:5) 하신 말씀처럼, 주님, 교회의 모든 성도에게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시고, 하나님의 사랑이 넘쳐 흘러 탄현동 지역에 은혜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함께 기도하는 것은 전쟁과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팔레스타인의 아이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그들에게 주님의 평화와 안전이 지켜지게 하시고, 하루속히 전쟁이 멈추어 세계 여러 교회를 통해 이들을 도울 수 있는 길이 열리게 하옵소서.

이 모든 시간을 주님께 맡기며, 우리의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