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주님 저희들 한 주간도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마음껏 하나님께 찬양할 수 있는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셔서 감사드리겠습니다.
한 주간의 삶을 돌아볼때 하나님께서 힘과 지혜를 주셔서 하루 하루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순간 순간 조금 더 사랑하지 못하고, 기다려 주지 못하고, 품어 주지 못하는 우리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때 우리의 사랑이 많이 부족한 것을 깨닫게 되고 하나님께 죄송스럽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음바 되었다"는 말씀같이 성령 하나님 충만케 임재해 주셔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가득 넘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우리 새벽이슬 교회를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탄현동에 새벽이슬 교회가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로 드려지기를 기도합니다. 탄현동에 아직 주님께서 주시는 안식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많은 지쳐있는 분들이 이 예배당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은혜에 나아갈 수 있는 교회가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저희들에게 이 탄현동 지역사회를 하나님의 마음과 눈으로 볼 수 있는 은혜를 구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갖고 저희들 미약하지만 추수의 때를 준비하며 은혜의 통로로 드려질 수 있기를 소망하며 기다립니다. 새벽이슬 교회에 함께할 수 있는 믿음의 가정들을 보내 주셔서 함께 하나님의 소명을 갖고 교회를 세워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우리 주일학교 아이들이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커서 주일학교 시간들을 생각했을 때 정말 행복하고 많은 사랑을 받은 기억으로 가득찾으면 좋겠습니다. 동일하게 이 지역의 많은 아이들과 청소년들도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성장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흘려 보낼 수 있도록 준비시켜 주시고 우리 사회의 교육을 생각하며 중보할 수 있는 은혜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얼마 있으면 대통령 선거가 있습니다. 여러 후보가 있고 다양한 정책과 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들 지지하는 정당과 후보는 다를 수 있지만, 저희 안에 아브라함이 죄악으로 가득찬 소돔과 고모라를 향해서도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께 중보기도 하며 매달렸던 것처럼 저희들에 주신 중보자의 마음은 동일합니다. 우리 대한민국 사회가 보다 더 사랑이 많고 따뜻하고 우리 아이들이 좀더 성숙한 민주주의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저희들 아브라함처럼 계속 중보의 기도를 올려 드릴 수 있도록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오늘 예배의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섭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갈급한 심령 허락해 주시고, 전에 받은 은혜가 아니라 오늘 저희의 마음이 말씀으로 뜨거워질 수 있는 마음밭이 될 수 있도록 말씀에 열매가 맺을 수 있도록 하나님의 선한 능력이 임재하여 주시고, 목사님 귀한 말씀의 통로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