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1:11-15] 11 거기서 나아가서 드빌의 주민들을 쳤으니 드빌의 본 이름은 기럇 세벨이라 12 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점령하는 자에게는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13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점령하였으므로 갈렙이 그의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14 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버지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묻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니 15 이르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으로 보내시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Jdg 1:11-15, NIV] 11 From there they advanced against the people living in Debir (formerly called Kiriath Sepher). 12 And Caleb said, "I will give my daughter Aksah in marriage to the man who attacks and captures Kiriath Sepher." 13 Othniel son of Kenaz, Caleb's younger brother, took it; so Caleb gave his daughter Aksah to him in marriage. 14 One day when she came to Othniel, she urged him to ask her father for a field. When she got off her donkey, Caleb asked her, "What can I do for you?" 15 She replied, "Do me a special favor. Since you have given me land in the Negev, give me also springs of water." So Caleb gave her the upper and lower springs.
본문이 보여 주고자 하는 것은?
이승우 작가 사랑이 한일
민수기
“슬로보앗의 딸들의 말이 옳으니 너는 반드시 그들의 아버지의 기업을 그들에게 주어 그들에게 넘기게 하라.
슬로보앗의 딸들의 이야기와
악사의 이야기
신약의 슬로보니게 여인의 요청
예수님이 두로와 시돈(이방 지역)으로 가셨을 때,
이 여인이 나와서 말해요:
“주여, 내 딸이 귀신 들렸사오니 고쳐주소서”
예수님은 처음에 이렇게 말씀하세요: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집어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