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NotebookLM은 여러분이 업로드한 소스 파일을 기반으로 리포트, 슬라이드, 오디오 등 다양한 결과물을 버튼 클릭 한 번으로 만들어주는 강력한 AI 도구입니다. 복잡한 과정 없이 '구글 계정'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바로 시작할 수 있어,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과정의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춰줍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NotebookLM에 처음 접속하는 방법부터 소스 파일을 업로드하고, 이를 활용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생성하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이제 첫 번째 노트북을 만들 준비가 되셨나요? 함께 시작해 봅시다.
가장 먼저 NotebookLM에 접속해서 작업 공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아래 단계를 따라 첫 노트북과 소스를 준비해 보세요.
소스를 성공적으로 추가했다면, 이제 이 재료를 가지고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 알아볼 차례입니다.
NotebookLM의 작업 공간은 크게 '소스창', '채팅창', '스튜디오 창'으로 나뉩니다. 이 중 콘텐츠 생성은 주로 **'스튜디오 창'**에서 이루어지며, 원하는 결과물 버튼을 클릭하기만 하면 됩니다.
'보고서' 기능은 단순히 글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목적에 따라 체계적인 구조를 갖춘 두 가지 스타일의 문서를 생성합니다.
| 보고서 스타일 | 특징 |
|---|---|
| 블로그 게시물 | 서론, 본론(번호 매기기), 결론의 구조로 텍스트 중심으로 내용을 설명합니다. 블로그에 바로 게시해도 좋을 만큼 자연스러운 흐름을 가집니다. |
| 핵심 개념 설명 | 서론, 핵심 용어 정의, 주요 내용을 비교·정리하는 표 자동 생성, 결론으로 구성되어 복잡한 개념을 한눈에 파악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슬라이드 데크(Slide Deck)' 기능은 여러분의 소스를 기반으로 고품질의 발표 자료를 만들어줍니다. 단순히 텍스트만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내용과 어울리는 그래픽까지 포함된 슬라이드를 생성해 바로 PPT(파워포인트) 문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소스 영상의 발표자 역시 이 기능에 대해 "저희가 찾아서 하는 거보다 훨씬 더 좋은 그래픽까지 정리가 돼서" 나온다며 감탄할 정도로 강력합니다.